테이튼 오션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 기숙사 및 연습실)
광장타워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 케이터링)
지난 3월 31일, 인천 영종도에서 열린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의 그랜드 오프닝 행사는 글로벌 교육 혁신의 새로운 장을 열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 본사(테이튼 오션)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배우 정준호 의장을 비롯해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웅장한 개막을 알렸다.
특히, 홍콩 영화배우 주성치가 소속된 홍콩 상장사 Bingo Group과 하와이 주립대학교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가 추구하는 "세계적인 연결"이라는 비전을 상징적으로 드러냈다.
정준호 의장, 야심찬 출사표! "글로벌 인재 양성의 메카를 꿈꾸다
정준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를 "글로벌 최초의 혁신적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정의하며, "문화 교류를 통해 세계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도울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아카데미가 국내 청소년들의 해외 진출을 돕는 동시에 글로벌 스타 발굴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교육 허브로서의 출발, 독보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혁신적인 글로벌 교육을 선도한다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아카데미로 자리 잡으며, 미국 하와이 주립대와 연계하여 기숙과 학업을 병행하는 혁신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영종도에 마련된 본사는 최신식 기숙 시설을 갖추어 약 450명의 학생을 수용할 수 있으며, 외국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K-POP 댄스, 보컬, 연기 등 한류 콘텐츠를 포함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통해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교육 경험을 제공한다.
영종 테이튼 오션 글로컬 랜드마크를 꿈꾸다
정준호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 의장과 명추국 (주)사람을 품다 회장
한편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의 그랜드 오픈 행사 이후 발빠르게 학생들이 입소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영종 테이튼 오션에 대한 입지가 영종도내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내 정치, 경제를 비롯한 전반적인 경기침체 상황임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이고 고무적인 상황이다.
영종 테이튼 오션은 교통과 교육, 편리한 생활환경 인프라까지 우수한 입지 조건을 두루 갖추고, 2025년 년말까지 제3연륙교의 개통으로 경인 고속도로의 진입이 단축되며, 차량으로 여의도까지 30분, 강남까지 40분대에 진입할 수 있어 서울, 경기 등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영종 테이튼오션이 위치한 영종도는 중구에 소속되어 있지만 2026년에는 영종구로 승격이 예정되어있다. 이외에도 ▲인천공항 확장 4단계 사업 ▲동북아시아 최대 규모 카지노 복합리조트 ‘인스파이어 리조트’ 설립 ▲ 대한민국 대표 해양관광 레저복합허브 ‘세계한상드립아일랜드’ 조성 ▲ 영종 미단시티 외국학교법인 우선협상대상자로 영국 명문 '위컴 애비' 선정 등 다양한 사업 대상지다.
또한 영종 테이튼오션은 시티뷰와 오션뷰를 품은 완벽한 입지 조건을 자랑하며 혁신적 설계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단지 바로 앞은 아름다운 서해안이 위치해 서해를 영구 조망할 수 있으며 주변 녹지 비율도 우수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영종 테이튼 옥상에서 바라본 풍경
㈜사람을품다 명추국 회장은 “테이튼 오션은 최상의 입지 및 우수한 교통망, 제니스 글로컬 아카데미와 함께 성장하는 투자 가치가 높은 프리미엄 공간으로 영종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프라임타임즈 신종헌 선임기자